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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사상 처음 4500선을 돌파하자 증권주가 동반 급등했다.

 

6일 코스피는 1.52% 오른 4525.48로 장을 마치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 거래소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전일 대비 6.69% 오른 31만 90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장 중 32만 원까지 오르며 지난해 10월 30일 기록한 역대 최고가(32만 2500원) 회복을 눈앞에 뒀다.미래에셋증권은 12.55% 급등했고 NH투자증권 4.75%, 한국투자금융지주는 4.23%, 삼성증권 3.66% 등 주요 증권사가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다.

 

특히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투자 기대감이 더해지며 상승 폭을 키웠다.

 

이번 증권주 급등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투자자들은 새해 들어 연일 급등한 코스피 흐름 속에서 증권주가 실적과 투자 기회 측면에서 매력적이라는 기대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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