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회담, 경주 국립박물관서 개최
한미 정상회담이 29일 오후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가 개최되는 경주 국립박물관에서 개최된다. 이날 대통령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부산에 위치한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국빈 방한한다. 공식환영식과 별도로 의장대 사열과 예포 21발 발사 등을 통해 공항 환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미 정상회담은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확대 오찬 회담 형식으로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각 정부의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한다. 본격 회담 전에는 방명록 서명, 기념 촬영, 공식 환영식, 서훈 행사 및 금관 선물, 전시 관람 등의 친교 일정이 예정돼있다. 이날 진행되는 서훈 행사에서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무궁화 대훈장을 수여할 전망이다. 무궁화 대훈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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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