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11월 기준금리 '동결' 예상…내년 "인하 없다" 전망도
11월 금통위 전문가 폴부동산·환율 불안…11월 동결 전망 대세내년 상반기 인하 vs 동결 전망 엇갈려 한국은행의 11월 통화정책방향 회의가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금융시장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번달에도 한은이 집값과 환율 불안에 금리에 손대지 못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내년 통화정책에 대해서도 동결을 지속할 것이란 시각이 다수 등장했다. 전문가 12명 모두 "11월 동결" 뉴시스가 22일 국내 시장 전문가 12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응답자 전원이 오는 27일 열리는 한은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3.50%로 유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들 중 2명은 '만장일치 동결'을 예상했고, 나머지 10명은 신성환 위원이 인하 소수의견을 낼 것으로 봤다. 포워드가이던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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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