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 내정자, '중국통' 경력 발휘 '글로벌화'에 드라이브
'중국통' 한상우 카카오게임즈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현 CSO·최고전략책임자)가 글로벌화에 방점을 찍고 '카카오게임즈 제2의 도약'을 위해 고삐를 당긴다. 전임자인 조계현 현 대표와 남궁훈 전 대표가 게임 장르 다각화 및 신사업 확장, 코스닥 상장을 이끌었다면, 한 내정자는 중국 게임시장 전문가로서 쌓아온 경력을 살려 카카오게임즈의 글로벌 확장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한 내정자는 카카오게임즈 대표이사와 내부 쇄신TF(태스크포스) 수장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며, 향후 카카오게임즈의 전략적 사업 계획을 위한 과제 수립에 매진 중이다. '연간 실적’ 사라진 2023년 IR자료…글로벌 진출로 만회하나카카오게임즈는 2023년 연간 매출 1조241억원, 영업이익 745억원을 기록했다. 이와 관련,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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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