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 1만5천mAh 괴물 배터리 폰 등장..."1번 충전해 5일 쓴다"
中 리얼미, 실리콘 배터리 탑재 콘셉트 폰 공개..."두께 8.89mm"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리얼미가 1만5천mAh 배터리를 탑재한 콘셉트폰을 공개했다고 안드로이드오쏘리티, 폰아레나 등 외신들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스마트폰은 이미 시장에 출시돼 있지만, 대부분 두껍고 무거운 디자인을 지닌 경우가 많다. 하지만, 리얼미는 대용량 배터리를 갖추면서 두께가 8.89mm에 불과한 제품을 선보였다.이 제품은 삼성 갤럭시S25 울트라보다 배터리 용량은 3배 더 크지만, 두께는 0.7mm만 두껍다. 리얼미는 이 배터리 용량이 아이폰12, 아이폰13, 아이폰14, 아이폰15, 아이폰16의 배터리 용량을 모두 합친 1만6천244mAh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1만5천mAh 배터리는..
테크뉴스
2025. 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