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눈치 안 본다?…우유에 통닭까지 줄줄이 인상
새 정부 출범 이후에도 치킨, 삼계탕 등 먹거리 가격이 줄줄이 오르고 있습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치킨 프랜차이즈부터 편의점 식품까지 잇달아 가격이 인상되고 있습니다. 노랑통닭은 지난 23일부터 치킨 가격을 2000원 올렸습니다. 배달 플랫폼 수수료 인상, 인건비 인상 등 고정비가 지속적으로 상승해 불가피하게 가격을 올렸다는 게 회사측 설명입니다. 동원F&B는 편의점에서 파는 덴마크 우유 4종 가격을 2100원으로 5% 인상키로 했고, 하림도 편의점 ‘맥시칸허니버터 순살’ ‘맥시칸갈릭양념순살’(200g) 가격을 6900원에서 9900원으로 인상합니다. 다만 상시 1+1 행사를 진행해서 고객 체감가격은 사실상 개당 4950원으로 낮아집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외식 브랜드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는 파스타..
경제/주식
2025. 6. 25.